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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센터] 서울청년 파트너스 in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 포용을 위한 청년들의 특별한 동행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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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형진 멘토(서울청년 파트너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활동하고 있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영등포센터

서울청년 파트너스 활동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름만 보고 “디지털? AI? 뭔가 어려운 걸 하나?” 싶었는데요.

막상 활동해보니 시민분들이 디지털 기기를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옆에서 안내하고 돕는 활동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키오스크, AI 서비스 등 디지털 기기가 일상 곳곳에 많아진만큼,

이런 변화가 낯선 분들에게는 작은안내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서울청년 파트너스?

 

“청년이 직접 서울시 정책 현장에 참여하고, 실무 경험을 커리어로 연결하는 활동”



서울 청년 파트너스는 청년들이 서울시의 여러 정책 현장에 직접 참여해보는 활동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운영을 돕고,

정책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활동 분야도 다양합니다.

홍보, 캠페인, 교육 보조, 현장운영 등 여러 형태의 활동이 있고,

저는 그 중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영등포센터 청년 운영단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청년 파트너스 활동은

청년에게는 정책 현장을 경험해 볼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더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결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영등포센터 소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더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



영등포센터에서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여러 가지 체험과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는 쉬운 일처럼 보여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화면 하나, 버튼 하나가 낯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디지털 환경에 더 편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고 느꼈습니다.




3.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영등포센터 청년 파트너스 활동 내용

 




 

청년 파트너스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 하는 활동은

주로 시민분들이 교육이나 체험에 잘 참여하실 수 있도록 옆에서 돕는 일입니다.

 

활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디지털 교육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기능을 설명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는 한 번 듣고 바로 기억하기 어렵고, 다시 물어보는 것도 민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하더라도 편안하게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청년들 역시 새로운 도구를 처음 접할 때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민분들이 여러 번 질문하셔도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함께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영등포센터 청년 파트너스 활동은

시민분들이 디지털 환경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활동입니다.

 

작은 안내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영등포센터에서

시민분들이 디지털 기기를 더 편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즐겁게 활동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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